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지는 서민경제와 절망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로잡기 위한 4.11 선거는 국민 모두의 희망이며, 승리를 위한 야권연대는 꼭 이루어야 할 민주통합당의 과제이다. 은평을 지역의 예비후보자들은 4.11 총선 승리를 위한 야권연대를 환영한다.


그러나 야권연대가 패배를 위한 연대, 연대를 위한 연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이번 야권단일화협상이 1987년 민주화운동 이래 대한민국의 중요한 가치인 민주적 절차를 통하고, 관계자들의 합의 정신에 따라 진행된다면 승리를 위한 야권단일화가 될 것이다.


우리는 승리하는 야권연대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후보 간의 당당한 경선을 요구한다.

통합진보당 천호선 후보는 민주통합당 후보와 당당한 경선을 통해 야권단일후보가 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라. 은평을 지역에는 6명의 민주통합당 후보가 있고, 이 지역의 낙하산 전략 공천은 승리를 위한 야권연대가 아니다. 각 당의 후보와 당원, 그리고 지역 주민의 합리적인 동의를 얻고 경선 불복에 대한 잡음을 없앰은 물론 총선 승리를 보장하는 유일한 길은 천호선 후보가 당당한 경선에 나설 때 가능하다.


1.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지체 없이 은평을 후보에 대한 선정절차를 진행하라.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천호선 후보와 야권후보 단일화에 나설 당내 후보를 지체없이 발표하고, 지역 민심을 얻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6명의 예비후보들 중에서 적합한 후보를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도부가 야권연대를 위해 당내 후보조차 선정하지 않는다면, 이는 은평을 예비후보들과 민주통합당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다.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승리하는 야권연대를 위해 지도부는 당내 후보에 대한 선정절차를 즉각 진행해야 한다.


2012년 3월 6일

은평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고연호, 김성호, 송미화, 최승국, 최창환 (가나다순)


Posted by 최승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