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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연대는 민주진보진영이 승리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야권연대는 MB정권의 실정을 극복하고 희망의 정치를 회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이는 지난 선거과정에서 민심을 통해 확인된 결과입니다. 민심은 MB정권과 새누리당의 기득권 정치를 혐오하며 신물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민주진보정당의 후보연대와 정책협력만이 기성정치의 구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권연대를 기계적으로 해결한다면 표심은 ‘1+1=2’가 결코 되질 못합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지지그룹 모두가 야권연대후보에게 표를 줘야만 민주진보진영의 4.11총선 승리는 가능합니다.


천호선 후보에게 제안합니다. 양당 후보 간의 100% 국민경선을 실시합시다.

은평을 지역의 야권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방법으로 100% 국민경선을 제안합니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대표하는 후보 간 경선을 통해 입후보자를 최종 결정합시다. 이것만이 각 당의 후보와 당원, 그리고 은평 주민의 합리적인 동의를 얻고 경선 불복에 대한 잡음을 없앨 유일한 길입니다. 통합진보당의 천호선 후보 또한, 100% 국민경선 원칙을 통해 야권단일후보가 되겠다는 입장을 표명해야 합니다. 만약 천호선 후보가 지역 민심을 고려하지 않은 야권단일화협상으로 은평을 지역에 낙하산 후보로 낙점된다면, 결코 은평 지역의 민주당 지지그룹을 흡수할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이재오 후보와의 총선 결과는 필패가 분명합니다.


은평을 주민들은 낙하산 전략공천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재오 의원은 은평을 지역의 4선 의원이지만, 현재의 지역 민심은 오히려 야권성향이 강합니다. 각종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은평을 주민들은 야권연대를 절실히 원하고 있으며 야권연대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의향이 강합니다. 지난 10.26 서울시장 선거 때도 박원순 시장에 대한 지지가 훨씬 높았습니다. 주민이 동의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투명한 과정을 통해 야권연대를 이룬다면, 분명히 이재오 후보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평을 지역은 선거 때마다 낙하산 공천으로 몸살을 앓았습니다. 17, 18대 선거 때 문국현, 장상 후보가 뛰어들었지만 지금은 모두 낙마한 상황입니다. 지역의 민주통합당 지지자 역시 은평 출신의 민주통합당 후보가 아닌 낙하산 공천에 심히 불쾌한 상황입니다.


은평 새 인물 <최승국>은 이재오를 이길 수 있습니다.

최승국 후보는 은평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지 한 달 만에 이재오 34.1%, 최승국 40.4% 지지로 이재오를 6.3%p 앞섰습니다(조사기관 리서치뷰,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은평주민 1,000명 대상, 2012.1.12). 최승국 후보는 환경운동 20년 한 길을 걸었고, 민생과 생태를 파탄 낸 MB정부 4년 내내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장으로 생명을 경시하는 MB정부의 4대강사업에 정면 대항했습니다. 반면 이재오 후보는 민중당 창당 맴버인데도 민주진보 대신 보수를 택한 불통정부, MB정부의 오른팔이었고, 특히 4대강사업 ‘전도사’를 자처했습니다. 정치신인 최승국이 4선 의원 이재오를 분명히 이길 수 있습니다. 이재오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프레임이 최승국에게 있습니다.


야권연대의 승리하는 후보는 최승국입니다.

은평 주민과 민주통합당 당원은 천호선보다 참신하고 명분있는 후보를 원합니다. 만약 최승국이 민주통합당 후보로 나온다면 통합진보당도, 천호선도 “최승국이 양보하라”는 소리를 결코 하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천호선 후보와 야권후보 단일화에 나설 당내 후보를 지체없이 발표해야 합니다. 은평 주민들은 이재오를 꺾을 힘 있는 후보, 통합진보당 천호선보다 참신하고 명분 있는 후보를 원합니다. 은평을의 6명 후보 중 가장 참신하고 뚝심있는, 또한 민주통합당 민심을 온몸으로 받을 수 있는 후보는 오직 최승국 뿐입니다.


Posted by 최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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