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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들과 함께하는 정책 경청투어 이번에는 '서부장애인 종합복지관'을 다녀왔습니다. 잘 아시죠? 제 공약은 제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들이 직접 만들고 유권자들과 함께 집행해 나가는 것이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저 최승국의 가장 중요한 공약입니다. 

복지관에 도착했을 때 이명묵 관장님을 포함하여 주요 간부 전체가 저를 맞아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관장님과 각 팀을 맡은 책임자 분들이 복지관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은평구 장애인 복지 발전방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너무나 정성껏 해 주셔서 그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만큼 장애인 복지 발전에 대한 애정이 강하기 때문이겠지요. 

장애아동통합보육과 전담인력 확대, 중증장애청소년을 위한 이용시설 확대, 은평구 내 학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 확대,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설치, 의료비 지원 확대, 장애인의 문화활동 참여확대, 자립지원을 위한 인건비 확보, 활동보조서비스 이용자 장애등급 폐지, 활동보조서비스 단가 인상, 민관 거버넌스 지속을 위한 지역복지협의체 지원(간사 지원), 장벽없는 마을 만들기,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정말 다양하고 중요한 의견들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과제가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장애인 문제만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현안과 문제점들을 듣고 이를 풀어나갈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함을 절감했습니다. 

저는 관장님과 주요 간부들과 약속을 했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겠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해 주시면 제 공약에 반영할 것이고, 다른 사안들은 정부 부처나 지자체 요소요소에 전달되어 문제를 풀어나가는 실마리를 반드시 마련할 것입니다.”

또한 관장님께서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분기별 1회,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져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그렇게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가능하면 2달에 한번씩은 꼭 지역사회 각 분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것입니다.’ 또한 국회에서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에도 제 개인의 의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유권자들의 의견을 물어서 결정할 것입니다.

Posted by 최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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