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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기극 주범인 이명박 전 대통령을 법정에 세워야 합니다.

4대강사업이 대국민사기극으로 드러난 이상 책임지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대운하사업을 기획하고 4대강살리기라는 명분으로 22조가 넘는 혈세를 쏟아붇고 멀쩡한 4대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든 이명박 전 대통령을 법정에 세워 응분의 처벌을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저는 4대강사업에 대한 국정조사와 함께 이명박 전대통령의 업무상 배임 및 사기혐의로 법정에 세우는 범국민 운동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한 국가차원의 재정손실을 이명박 전대통령이 책임지도록 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4대강사업을 반대해왔던 대다수 국민들과 함께 이명박 정부에 의해 훼손된 4대강을 재자연화화는 운동과 함께 4대강사업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4대강 사기극의 주범인 이명박 전대통령과 공범자들에 대한 법적, 재산상의 책임을 묻는 활동도 함께 할 것을 밝힙니다.


최승국(전 4대강범대위 집행위원장) 

Posted by 최승국